Mexico 선교

산마을 방문

관리자 0 449 02.11 07:47
익숙한
두려움과
긴장을 동반하고,
마스크를 두겹끼고,
안경으로 눈을 덮고,
미전도종족 거주지인
산 마을들을 찾아갔습니다!

언제나
저희들을
찐 환영하는
정겨운 자연과
햇살을 즐기면서
산 속에 들어가보니
그곳은 완전히 다른 세상!

그들의 일상은,
도시인들의 영혼과
마음과 삶의 모든 것을
두려움으로 사로잡고 있는
코로나에 대해 자유로왔으며
그들에게는 다른 세상이었습니다.

마치
그들 마을에
항상 머무르는
상큼한 바람처럼,
기분좋게 다가오는
풀과 꽃의 향기처럼
삶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가족과
동네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함께 어울려서 예배드리며
동일한 일상을 덤덤히 맞으며
풍성한 삶을 즐기는 산 속 사람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을
제대로 누리는 산 속 사람들,
그들이야말로 진짜 제자들이네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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