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반석책방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 장요나

관리자 0 102 06.20 01:17

식물인간에서 베트남의 요나로 살기까지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감격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에 188개의 교회와 병원을 세우며 온몸으로 영혼을 사랑한 장요나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요나 선교사는 위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이다.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을 지닌 그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에 흩어져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도전 받는 계기를 마련한다. 

 

목차

PART. 01  

정글에 부는 바람 

라오스 국경에서 잡히다│ 언청이 처녀 │ 숲속의 하모니 │ 
작두무당 넘어지다 │ 화장실에 묻은 성경 │ 유미 선교사│ 
할아버지의 빚 │ 정글에 부는 바람 

PART. 02 
탕자, 요나가 되다
 

식물인간이 되다 │ 요나가 되다 │ 감림산 기도원 │ 
실족한 사람들의 피 값 │ 아내를 만나다 │ 탕자 시절 │ 
서원기도 │ 베트남 선교사가 되다 

PART. 03 
정글에 길을 내다
 

다시 베트남 땅을 밟다│ 선교의 베이스캠프 │ 침대는 나무관 │ 
선교지의 하루 │ 기도하는 돌팔이 의사 │ 
안기부 지부장 띠엔의 회심 │ 여섯 번째 감옥행 │ 
오토바이를 타고 복음을 전하다 

PART. 04 
베트남을 사랑한 사람들
 

요나공법이 빛을 발하다│ 쪽방에서 보내온 사랑 │ 
친구의 죽음을 딛고 더 단단해지다 │ 어느 할머니의 구원 │ 
자비로 세운 첫 교회│ 강직성척추염이 빚어낸 열매 │ 
나병마을에 퍼지는 찬송가 │ 노(老)목사의 회개│ 빵장수 소판 │ 
어둠에서 빛으로 

PART. 05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천국에서 만납시다 │ 간암 말기의 아내를 혼자 두고 │ 
“혹시 제 아버지 아니세요?” │ 또 한 번 사형선고를 받다 │ 
아, 박지선 선교사 │ 위기에서 건진 평화수교훈장 │ 
또 하나의 가족, 사랑의선교센터 │ 순례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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