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 Board 게시판

초등 6학년 딸이 책을 받아 왔어요

관리자 0 138 08.01 07:21
초등6학년 딸이 학교에서 책을 받아왔어요..

학교에서 책을 사서 전교생에게 한권씩 나누어주었다네요... 

저는 평소에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서로 돕게하시고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주면서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너무 싫어하시는 짓이라고 큰 죄라고 틈만나면 가르쳐온터라 우리 애가 이 책을 읽다가 이상했는지 저에게 책에 이상한 내용이 있다고 알려주어서 보게 되었어요..




미친세상과 미친 어른들이 공교육이라는 탈을 쓰고 아이들에게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강요하는 세상이 정말 우리나라에도 오고야 말았네요.

 
이책 제목도 정말 교묘하게 악하더라구요..




여자 남자 성별 구분 모호하게 그려놓고 멋진 사람이 되는 법이라니.. 

그밖에도 남녀 옷차림의 구분도 비판하면서 여자처럼 꾸민 남성을 그려놓았네요.. 참나...

몇년전에 아이들과 뉴질랜드에서 캠핑장을 갔는데 샤워실과 화장실입구에 UniSex 라고 쓰여있고 남녀 구분없이 사용해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어요.

미친 세상에선 성별이 모호해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치니 정상인 사람은 살 수가 없네요..

너무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 앞에 구별된 자녀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강력한 믿음의 부모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출처 :아가페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9 명
  • 오늘 방문자 55 명
  • 어제 방문자 133 명
  • 최대 방문자 677 명
  • 전체 방문자 200,776 명
  • 전체 게시물 1,03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